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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산업 진흥대책
    • 입력2001.11.29 (21:00)
뉴스 9 200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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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방송위원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종합적인 방송산업 육성책을 내놓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유성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위원회는 오는 2005년까지 4년 동안 1124억원을 투입해 방송산업을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인 디지털 장비와 시설확보에 400여 억원을 쓸 계획입니다.
    주로 케이블TV와 지역방송, 프로그램 제작사가 대상입니다.
    영상프로그램 제작지원에도 700여 억원이 사용됩니다.
    대부분은 프로그램 제작에 전문적으로 투자할 조합을 설립하는데 사용됩니다.
    ⊙황부군(방송위원회 정책국장): 다 채널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영상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영상제작 활성화를 통한 지원대책, 이것이 마련되었다는 게 큰 의미라고 봅니다.
    ⊙기자: 또 자본유치가 쉬워지도록 대기업과 외국인 소유 규제한도를 완화해 케이블 TV와 프로그램 제작사는 외국인 투자한도를 과거의 33%에서 49%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의 수출을 촉진하고 시청자의 방송 참여를 늘리는 데도 예산을 대폭 투입합니다.
    방송위원회는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문화산업진흥기금에서 200억원, 국고에서 30억원을 받을 계획이지만 80% 가량은 방송발전기금에서 충당합니다.
    하지만 이 방송발전기금의 상당 부분을 내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들에게는 혜택이 거의 없어 수익자 부담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방송산업 진흥대책
    • 입력 2001.11.29 (21:00)
    뉴스 9
⊙앵커: 방송위원회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종합적인 방송산업 육성책을 내놓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유성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위원회는 오는 2005년까지 4년 동안 1124억원을 투입해 방송산업을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인 디지털 장비와 시설확보에 400여 억원을 쓸 계획입니다.
주로 케이블TV와 지역방송, 프로그램 제작사가 대상입니다.
영상프로그램 제작지원에도 700여 억원이 사용됩니다.
대부분은 프로그램 제작에 전문적으로 투자할 조합을 설립하는데 사용됩니다.
⊙황부군(방송위원회 정책국장): 다 채널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영상컨텐츠 확보를 위해서 영상제작 활성화를 통한 지원대책, 이것이 마련되었다는 게 큰 의미라고 봅니다.
⊙기자: 또 자본유치가 쉬워지도록 대기업과 외국인 소유 규제한도를 완화해 케이블 TV와 프로그램 제작사는 외국인 투자한도를 과거의 33%에서 49%까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의 수출을 촉진하고 시청자의 방송 참여를 늘리는 데도 예산을 대폭 투입합니다.
방송위원회는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문화산업진흥기금에서 200억원, 국고에서 30억원을 받을 계획이지만 80% 가량은 방송발전기금에서 충당합니다.
하지만 이 방송발전기금의 상당 부분을 내고 있는 지상파 방송사들에게는 혜택이 거의 없어 수익자 부담원칙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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