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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부활하는 기사군단
    • 입력2001.11.29 (21:00)
뉴스 9 200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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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애니콜 프로농구에서 나이츠가 KCC를 7연패의 수렁에 빠뜨리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나이츠의 새로운 희망, 에릭 마틴의 폭발적인 덩크슛입니다.
    21득점 12리바운드.
    부진에 빠졌던 임재현은 고비 때마다 과감한 플레이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13득점.
    서장훈은 변함없는 위력으로 골밑을 장악했습니다.
    27득점 9리바운드. 조상현과 하니발의 외곽포까지 터진 나이츠는 주전 5명 전원이 두 자리수 득점을 올리면서 KCC를 106:95로 물리쳤습니다.
    거함 나이츠 군단의 부활은 2라운드에 접어든 코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서장훈(SK/27득점): 에릭 마틴 선수가 팀에 예상 외로 또 잘 적응을 하고 있고 열심히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전보다는 조금 저희 플레이가 약간 안정되어 가고 있지 않나...
    ⊙기자: 2연승을 올리며 6승 6패, 승률 5할에 복귀한 나이츠는 마틴이 팀플레이에 적응하면서 빠르게 안정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KCC는 이상민이 29득점을 올리며 외롭게 분전했지만 팀을 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내지는 못했습니다.
    7연패를 당한 KCC는 나머지 구단의 확실한 1승 먹잇감으로 낙인찍혔습니다. 한편 페리 맨이 2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동양은 모비스를 96:76으로 꺾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부활하는 기사군단
    • 입력 2001.11.29 (21:00)
    뉴스 9
⊙앵커: 애니콜 프로농구에서 나이츠가 KCC를 7연패의 수렁에 빠뜨리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나이츠의 새로운 희망, 에릭 마틴의 폭발적인 덩크슛입니다.
21득점 12리바운드.
부진에 빠졌던 임재현은 고비 때마다 과감한 플레이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13득점.
서장훈은 변함없는 위력으로 골밑을 장악했습니다.
27득점 9리바운드. 조상현과 하니발의 외곽포까지 터진 나이츠는 주전 5명 전원이 두 자리수 득점을 올리면서 KCC를 106:95로 물리쳤습니다.
거함 나이츠 군단의 부활은 2라운드에 접어든 코트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서장훈(SK/27득점): 에릭 마틴 선수가 팀에 예상 외로 또 잘 적응을 하고 있고 열심히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전보다는 조금 저희 플레이가 약간 안정되어 가고 있지 않나...
⊙기자: 2연승을 올리며 6승 6패, 승률 5할에 복귀한 나이츠는 마틴이 팀플레이에 적응하면서 빠르게 안정감을 되찾고 있습니다.
KCC는 이상민이 29득점을 올리며 외롭게 분전했지만 팀을 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내지는 못했습니다.
7연패를 당한 KCC는 나머지 구단의 확실한 1승 먹잇감으로 낙인찍혔습니다. 한편 페리 맨이 23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낸 동양은 모비스를 96:76으로 꺾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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