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야구위원회가 LG 신윤호와 삼성 이승엽 등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후보 48명을 발표했습니다.
두산의 타이론 우즈 등 9명의 외국인 선수도 후보에 오르고 한국시리즈 우승팀인 두산은 8개 구단 중 가장 많은 9명의 후보를 냈으나 신인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건국대학의 이철희가 전국 대학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한림대학의 안덕환에 기권승을 거두고 2회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철희는 팀 후배 이창훈과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일본의 가토-하타나카조를 2:0으로 꺾고 2관왕에 올랐습니다.
2002 배구 슈퍼 세미프로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현대카드가 선정됐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늘 현대카드와 5억원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맺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축구발전에 공헌한 원로들을 위한 원로 축구인의 밤이 오늘 타워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기념식은 골든 슈를 받은 김화집 옹 등 원로 축구인들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프로레슬러 이왕표 씨가 레슬링과 태권도 등을 혼합한 격기도를 개발해 보급에 나섰습니다.
대한격기회는 오늘 엠버서더호텔에서 박치기왕 김 일 등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갖고 격기도 시범도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