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에릭손 감독이 내년 월드컵 본선무대에서 가장 위협적인 상대로 한국을 지목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소식 이정화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내년에 펼쳐질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우리나라와 같은 조가 될지도 모를 유럽 축구의 종가 잉글랜드.
비록 어제 톱시드 배정에서 밀려났지만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에릭 손 대표팀 감독은 홈팀인 한국과 일본이 위협적인 상대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아와 란싸로떼와의 스페인컵 축구경기입니다. 전반 24분 레알마드리드가 셀라데스의 헤딩슛 선제골로 1:0으로 앞서갑니다.
전반 41분 란싸로떼의 블라디미르가 절묘한 동점골을 만들자 레알 마드리드의 피구가 부상 투혼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구티가 시원한 왼발슛으로 결승골을 뽑았고 피구는 코너킥을 멋지게 날리며 파본의 쐐기골을 꽂았습니다.
조던과 호스트 조던이라는 아이버슨의 시즌 첫 맞대결, 조던은 전성기의 모습을 보이며 30득점을 올렸고 아이버슨은 40득점의 환상적인 활약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팀대결에서는 워싱턴이 94:87로 승리했습니다.
KBS뉴스 이정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