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4개 정파회의에 참석중인 북부동맹 측은 내년 3월 거국위원회가 소집될때까지 아프간 통치 과도위원회 구성 방식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북부동맹측은 자신들과 샤 전 국왕 측이 21명씩, 그리고 나머지 2개 그룹에서 10명에서 20명씩이 과도위원회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북부동맹은 그러나 아프간 전체 28개주중 인구 구성비에 따른 과도위원회 구성문제는 아직 이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아프간 4개 정파는 샤 전 국왕을 국가통합의 상징적 인물로 추대하는 방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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