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54억 8천여만 원을 들여 경로당과 사회 복지시설 등에 대한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경로당 4백 90곳을 보수하고 저소득층 불량 주택을 개량하는 한편, 급수탱크 등 영세민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특히 사후 점검반을 편성해 공사가 마무리된뒤 불편사항 등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끝)
경기도,'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추진
입력 2001.11.29 (22:04)
단신뉴스
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54억 8천여만 원을 들여 경로당과 사회 복지시설 등에 대한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경로당 4백 90곳을 보수하고 저소득층 불량 주택을 개량하는 한편, 급수탱크 등 영세민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특히 사후 점검반을 편성해 공사가 마무리된뒤 불편사항 등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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