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들이 외형 확대보다는 내실경영을 위주로 한 수익성과 유동성 확보쪽으로 내년도 사업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전문지 일간건설이 상위 20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사업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년 실적 대비 10-20%의 성장을 계획했던 올해와는 달리 내년에는 수주와 매출액을 각각 평균 9.1%와 4.3% 증가로 설정했습니다.
업체별로는 현대산업개발과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두산건설,금호산업,코오롱건설이 내년 수주목표를 올해 수준으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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