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북부 지역에서 미군이 공수한 식량을 찾던 어린이들이 지뢰를 밟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스테파니 벙커 대변인은 유엔 지뢰제거반이 사고 지역 인근 마을의 54가구에서 불발 집속탄을 제거했고 인근 정원과 모스크에서도 방독작업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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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구호품 줍던 아프간 어린이 5명 사상
입력 2001.11.29 (23:21)
단신뉴스
아프간 북부 지역에서 미군이 공수한 식량을 찾던 어린이들이 지뢰를 밟아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스테파니 벙커 대변인은 유엔 지뢰제거반이 사고 지역 인근 마을의 54가구에서 불발 집속탄을 제거했고 인근 정원과 모스크에서도 방독작업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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