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여있던 오사마 빈 라덴의 산악 은신처를 알린 사람은 식품 배달원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의 선지는 아프간의 한 상인이 노새를 타고 외딴 동굴에 식량을 배달했는데 이때 빈 라덴을 목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식품배달원은 알 카에다 요원들이 빈 라덴을 마지막 순간까지 보호할 것이라고 한 맹세를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빈 라덴이 은신한 것으로 알려진 토라보라 요새는 해발 4천미터의 산악지대에 지하 350미터에 만들어진 것으로 벙커와 탄약고 등으로 이뤄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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