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산악사단 일부 병력이 아프간 북부에 진입했다고 미국 주도 대테러 연대의 켄튼 케이스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켄튼 대변인은 그러나 산악부대 병력의 투입 위치나 목적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또 아프간 남부 지역에는 미 해병대가 증파되고 있다며 아직 탈레반과의 교전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켄튼 대변인은 이어 아프간 주류인 파슈툰족에 의해 탈레반 포로 백여명이 처형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약식 처형이나 잔학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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