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오늘 주택 현관이나 대문 주변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충남 천안시 북면 20살 장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49살 김모 씨 집 현관 옆 신발장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집안에 들어간 뒤, 9백8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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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열쇠 찾아 상습 빈집털이
입력 2001.11.30 (01:47)
단신뉴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오늘 주택 현관이나 대문 주변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충남 천안시 북면 20살 장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49살 김모 씨 집 현관 옆 신발장에 숨겨둔 열쇠를 찾아내 집안에 들어간 뒤, 9백80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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