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남부경찰서는 오늘 술에 취해 잠이 든 승객의 지갑에서 현금과 신용카드를 훔친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36살 신모 씨 등 3명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밤 부천시 상동 법원 앞에서 택시에 탄 48살 김모 씨가 술에 취해 잠들자 현금 70만 원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동료 택시운전사 2명과 함께 훔친 돈으로 술값 등으로 2백80여만 원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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