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경찰서는 가정주부를 승용차로 납치해 금품을 뺏고 성폭행한 경기도 화성시 소속 공익근무요원 21살 장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 저녁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주택가에서 귀가하던 주부 24살 김모 씨를 흉기로 위협해 승용차에 납치한 뒤 현금 8만 원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김 씨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7백70여만 원의 현금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유흥비 마련을 위해 김 씨를 납치한 뒤, 김 씨를 승용차 트렁크에 10시간 넘게 태우고 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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