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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한일월드컵 본선조추첨 하루앞
    • 입력2001.11.30 (06:00)
뉴스광장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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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 세계 10억 축구팬이 지켜볼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은 지금 이번 행사 열기로 뜨겁습니다.
    먼저 박순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 세계 135개 나라에 생중계될 조추첨에 참가할 세계 유명 인사들의 부산 방문이 이어지면서 조추첨 행사 열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황제 펠레가 조추첨에 참가하기 위해 어제 부산에 도착한 데 이어 오늘은 중국의 여자 축구선수 쑨원이 입국할 예정입니다.
    역사적인 조추첨 행사가 치러질 부산 벡스코행사장의 준비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지난 28일 문을 연 벡스포 미디어센터에는 이미 국내외 취재진 1000여 명이 몰려들어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한일 두 나라의 20개 월드컵 개최 도시들은 벡스포에 각각 홍보관을 만들고 세계의 이목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한편 조추첨 행사가 열리는 부산 벡스포와 시내 거리 곳곳에는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걸개그림이 내걸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추첨을 하루 앞둔 FIFA는 오늘 오전과 오후 집행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공식 기자회견과 리허설, 전야 만찬 등을 끝으로 역사적인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의 전야행사를 마무리합니다.
    KBS뉴스 박순서입니다.
  • 2002 한일월드컵 본선조추첨 하루앞
    • 입력 2001.11.30 (06:00)
    뉴스광장
⊙앵커: 전 세계 10억 축구팬이 지켜볼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부산은 지금 이번 행사 열기로 뜨겁습니다.
먼저 박순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 세계 135개 나라에 생중계될 조추첨에 참가할 세계 유명 인사들의 부산 방문이 이어지면서 조추첨 행사 열기가 점차 무르익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축구황제 펠레가 조추첨에 참가하기 위해 어제 부산에 도착한 데 이어 오늘은 중국의 여자 축구선수 쑨원이 입국할 예정입니다.
역사적인 조추첨 행사가 치러질 부산 벡스코행사장의 준비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지난 28일 문을 연 벡스포 미디어센터에는 이미 국내외 취재진 1000여 명이 몰려들어 열띤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한일 두 나라의 20개 월드컵 개최 도시들은 벡스포에 각각 홍보관을 만들고 세계의 이목을 끌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한편 조추첨 행사가 열리는 부산 벡스포와 시내 거리 곳곳에는 행사의 개막을 알리는 걸개그림이 내걸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추첨을 하루 앞둔 FIFA는 오늘 오전과 오후 집행위원회를 잇따라 열고 공식 기자회견과 리허설, 전야 만찬 등을 끝으로 역사적인 2002 한일 월드컵 본선 조추첨 행사의 전야행사를 마무리합니다.
KBS뉴스 박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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