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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테리어 소품 전시회
    • 입력2001.11.30 (06:00)
뉴스광장 200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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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디오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때 큰 몸체에 단순히 음악을 듣는 음향기구였던오디오 시스템이 이제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인테리어 소품으로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70년대 이전까지의 오디오는 단순한 소리 재생기라 해도 좋을 만큼 투박하고 볼품이 없었습니다.
    외향은 갈색이나 검은색이 주류였고 나무나 플라스틱 재질에 복잡한 계기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이계병(관람객): 오늘날 말로 하면 명품이라고 흔히들 그러는데 그때는 아주 귀물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기자: 70년대에 들어서면서 오디오에 일대변화가 생겼습니다.
    복잡한 계기판이 없어지고 기능버튼은 몸체의 덮개 아래로 숨었으며 디자인도 단순해졌습니다.
    특히 80년대 후반부터는 기계의 이미지를 탈피한 세련된 제품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창현(전시 관계자): 앰프를 분리시켜서 스피커 안으로 집어넣고 가장 최적화로 슬림화를 꾀하면 이거를 이만큼까지 작게 만들 수 있겠다라는 결론을...
    ⊙기자: 최근 10년 사이에 나온 오디오는 크기와 디자인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공간 활용도를 보다 높여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했습니다.
    ⊙한경희(관람객): 집안의 인테리어 같이 그냥 놓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아주 간편하고요.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요.
    ⊙라스 마이럽(뱅&올룹슨 한국지사 대표): 우리 디자이너와 기술자가 하는 일은 감동을 주는 음향기술과 균형을 계속 맞추는 일입니다.
    ⊙기자: 오디오 인테리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오디오는 이제 눈으로 듣는 시대가 됐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 인테리어 소품 전시회
    • 입력 2001.11.30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디오 1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때 큰 몸체에 단순히 음악을 듣는 음향기구였던오디오 시스템이 이제는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인테리어 소품으로까지 발전했습니다.
이승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70년대 이전까지의 오디오는 단순한 소리 재생기라 해도 좋을 만큼 투박하고 볼품이 없었습니다.
외향은 갈색이나 검은색이 주류였고 나무나 플라스틱 재질에 복잡한 계기판이 붙어 있었습니다.
⊙이계병(관람객): 오늘날 말로 하면 명품이라고 흔히들 그러는데 그때는 아주 귀물이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기자: 70년대에 들어서면서 오디오에 일대변화가 생겼습니다.
복잡한 계기판이 없어지고 기능버튼은 몸체의 덮개 아래로 숨었으며 디자인도 단순해졌습니다.
특히 80년대 후반부터는 기계의 이미지를 탈피한 세련된 제품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김창현(전시 관계자): 앰프를 분리시켜서 스피커 안으로 집어넣고 가장 최적화로 슬림화를 꾀하면 이거를 이만큼까지 작게 만들 수 있겠다라는 결론을...
⊙기자: 최근 10년 사이에 나온 오디오는 크기와 디자인이 더욱 다양해지면서 공간 활용도를 보다 높여주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신했습니다.
⊙한경희(관람객): 집안의 인테리어 같이 그냥 놓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아주 간편하고요.
고급스러운 이미지에요.
⊙라스 마이럽(뱅&올룹슨 한국지사 대표): 우리 디자이너와 기술자가 하는 일은 감동을 주는 음향기술과 균형을 계속 맞추는 일입니다.
⊙기자: 오디오 인테리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오디오는 이제 눈으로 듣는 시대가 됐습니다.
KBS뉴스 이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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