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주가가 이틀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힘찬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1.21%, 117포인트 오른 9,829를 기록했고 나스닥지수는 2.40%, 45포인트 상승한 1,93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주가가 85%나 급락한 엔론은 다시 41%나 내려 금융업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됐지만 금융주는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끝)
뉴욕증시, 기술주 중심 힘찬 상승세
입력 2001.11.30 (07:35)
단신뉴스
뉴욕증시의 주가가 이틀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힘찬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1.21%, 117포인트 오른 9,829를 기록했고 나스닥지수는 2.40%, 45포인트 상승한 1,93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전날 주가가 85%나 급락한 엔론은 다시 41%나 내려 금융업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됐지만 금융주는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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