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부동산 중개업소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시의회에 낸 행정사무 감사자료를 보면 지난 10일 현재 등록된 시내 부동산 중개업소는 만6천8백85곳으로,지난 99년말의 만5천5백10곳에 비해 9%, 지난해말 만6천백70곳에 비해서는 4% 정도 증가했습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 천3백17곳으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 천백53곳,서초구 9백76곳 등의 순으로, 부동산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들 3개구에 서울지역 중개업소의 5분의 1이 밀집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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