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가 12개월만에 하락했습니다.
통계청은 오늘 11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발표하고 소비자 물가가 지난달보다 0.5% 떨어져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올들어 11월까지 소비자 물가가 4.4%가 올라 정부가 올해 연간 물가 안정목표로 삼았던 4% 이내 달성은 어렵게 됐습니다.
통계청은 11월에 물가가 떨어진 것은 가을 농산물의 출하가 늘어나고 국제 원유가 하락으로 국내 석유류 가격이 내려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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