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무직자들을 상대로 신용카드를 만들게 한 뒤 3억여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서울시 신길동 50살 이모 씨 등 6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명을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9월 서울 방이동에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직업이 없는 사람 등을 상대로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신용카드를 만들게 한 뒤 27살 김모 씨 등 28명으로부터 3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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