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저항을 계속하고 있는 탈레반과 알-카에다에 대한 미군의 압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탈레반 정보부장이 아프간 반군 측에 투항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미국 측이 투항한 탈레반 정보부장과의 접견을 희망하고 있지만 아직 접촉하지는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도 고위급 인사를 포함한 일부 탈레반군이 투항한 사례가 있지만 명단을 입수하지는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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