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이익금 가운데 축산발전기금 등으로 쓰이는 특별적립금 비율이 50%에서 60%로 지금보다 10% 늘어납니다.
농림부는 '한국마사회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사회법이 바뀌게 되면 자체사업적립금은 40%에서 30%로 줄고, 특별적립금 비율이 60%로 높아져 축산발전기금 등에 대한 출연금이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농림부 관계자는 특별적립금 비율을 높이는 것은 내년도 결산 이익금을 배분할 때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실제 축산발전기금 등에 대한 출연금은 내후년부터 늘어난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