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폐 AP.dpa=연합뉴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여사가 어제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폐 인근 스텐코베치 제1난민캠프를 방문해 난민들을 위로했습니다.
힐러리 여사는 이탈리아에서 군 수송기를 타고 스코폐에 도착해 난민들과 구호요원들에게 미국은 난민들이 고향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힐러리 여사는 특히 알바니아계 난민들이 고향과 가정을 떠난 상태에 있도록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는 미국뿐 아니라 동맹국들이 공유하고 있는 근본적인 약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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