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파리에서 열린 치과전문의회의에서는 환자들을 통증과 공포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신기술이 선보였습니다.
라끄아떼아 씨는 4년 전부터 이가 아픈데도 치과를 찾지 못했습니다.
치료시 받을 통증과 스트레스를 생각하니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기분 나쁜 드릴의 소음과 병원 특유의 소독약 냄새 등 환자들은 치과를 찾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 때문에 치과 의사들은 환자들의 통증을 덜어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입니다.
다행히 앞으로는 충치나 치석을 제거하기 위해 얼굴을 찡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레이저나 미세한 분자를 분사해 통증 없이 충치나 치석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드릴을 사용하지 않은 간단한 치료법으로 이제 환자들은 보다 가벼운 기분으로 치과를 찾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