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이라크의 석유수출 연장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값은 전날보다 29센트 내린 배럴당 17달러 20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50센트가 하락한 18달러 38센트에 거래됐고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69센트 떨어진 18달러 62센트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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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입력 2001.11.30 (09:34)
단신뉴스
유엔이 이라크의 석유수출 연장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어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값은 전날보다 29센트 내린 배럴당 17달러 20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50센트가 하락한 18달러 38센트에 거래됐고 서부텍사스 중질유도 69센트 떨어진 18달러 62센트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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