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컨소시엄이 한달동안 중단했던 현대증권 실사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증권은 AIG 컨소시엄이 오늘부터 실사를 다시 시작해 다음달 25일쯤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AIG 측이 지난달에 내놓은 3가지 수정협상조건 가운데 현투증권 출자금 재매입은 받아들이고 ▲우선주 배당기준을 액면가가 아닌 발행가로 전환하는 문제, 그리고 ▲1년후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등 나머지 조건은 제외하는 방안을 양측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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