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충동의 모 호텔에서 호텔 종업원을 인질로 잡고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서울 암사동 34살 곽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 씨는 오늘 새벽 6시 20분 쯤 서울 장충동 모 호텔에 들어가 호텔 프런트에서 깨진 맥주병으로 이 호텔 직원 30살 김모 씨를 위협한 뒤 객실로 끌고가 1시간여 동안 인질극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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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인질극 벌인 30대 검거
입력 2001.11.30 (09:51)
단신뉴스
서울 장충동의 모 호텔에서 호텔 종업원을 인질로 잡고 난동을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서울 암사동 34살 곽모 씨를 폭력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곽 씨는 오늘 새벽 6시 20분 쯤 서울 장충동 모 호텔에 들어가 호텔 프런트에서 깨진 맥주병으로 이 호텔 직원 30살 김모 씨를 위협한 뒤 객실로 끌고가 1시간여 동안 인질극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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