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이스라엘 북부 파르데스 카나 부근을 달리던 버스 안에서 팔레스타인 과격 단체의 소행으로 보이는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범인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9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또 이보다 앞서 요르단강 서안의 한 검문소에서는 이스라엘 병사들이 팔레스타인 승용차에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졌고 인근 지역에서는 팔레스타인 괴한들이 이스라엘인들에게 총을 쏴 1명이 사망하는 등 유혈 사태가 잇따르고 있어 양측의 평화 회담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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