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무시한다며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모 대학 4학년 28살 도 모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도씨는 어제 밤 8시쯤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51살 박 모씨가 돈도 벌지 못한다며 집을 나가라고 하자 화가 나 부엌에 있던 흉기로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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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에 어머니 살해한 대학생 긴급체포(대체)
입력 1999.05.15 (04:13)
단신뉴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무시한다며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모 대학 4학년 28살 도 모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도씨는 어제 밤 8시쯤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51살 박 모씨가 돈도 벌지 못한다며 집을 나가라고 하자 화가 나 부엌에 있던 흉기로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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