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랜싱에 있는 미국 유일의 탄저균 백신 제조사 바이오포트는 탄저균에 관한 이 회사의 정보가 파키스탄의 은퇴한 핵과학자 2명이 사용하던 아프가니스탄의 사무실에서 발견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타임스도 이들이 사용한 아프간 수도 카불의 사무실에서 탄저균의 역사와 미국 국방부의 미군 면역 계획 등에 관한 문서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두사람은 오사마 빈 라덴을 위해 탄저균을 이용한 화학무기 제조를 지원했는지 파키스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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