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잔 정도의 술을 마시는 여성이 두잔 이상을 마시거나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에 비해 임신에 빨리 성공한다고 영국 BBC 방송이 덴마크 율 박사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율 박사는 3만9천612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임신 전에 한주 평균 몇 잔의 술을 마셨으며 임신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여성이 술을 조금만 마셔도 임신하는 기간이 길어진다는 앞서 발표된 연구보고서들과는 어긋나는 결과입니다.
율 박사는 또 술을 적당히 마시면 여성의 기분을 이완시켜서 생식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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