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본부세관은 부산항에 접안된 화물선에서 가짜 로렉스 시계와 녹용 등 30억 원 상당의 밀수품을 항내 통선으로 옮겨 실은 59살 정모 씨와 정 씨의 사위 39살 이모 씨 등 2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어제 저녁 7시 부산항 7부두에 접안 중인 중국선적 윤펭호에서 가짜 로렉스 시계 9백 개와 비아그라 9백 정, 녹용 등 밀수품을 미리 준비한 통선에 옮겨 싣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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