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친구들' 명예총재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사랑의 친구들' 후원회와 바자봉사자 등 2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사랑의 친구들'이 지난해부터 어려운 아이들을 먹여주고 가르치는 공부방을 집중적으로 돕고 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공부방 선생님의 전문교육과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단계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희호 여사, '사랑의 친구들' 바자감사 오찬
입력 2001.11.30 (11:39)
단신뉴스
'사랑의 친구들' 명예총재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사랑의 친구들' 후원회와 바자봉사자 등 2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사랑의 친구들'이 지난해부터 어려운 아이들을 먹여주고 가르치는 공부방을 집중적으로 돕고 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공부방 선생님의 전문교육과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단계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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