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월드컵 본선진출팀들의 대진표를 결정할 조추첨행사가 내일 부산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오늘 집행위원회를 열어 대륙별 한일안배 원칙등 세부적인 추첨방식을 논의한 뒤 오후 5시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를 발표하고 곧바로 리허설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또 오전 10시30분에는 내년 한일월드컵에서 공식 공인구로 사용될 축구공 피버노바가 국내외 언론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한편 국제축구연맹은 어제 정몽준 축구협회회장과 펠레,플라티니등 조추첨에 참가할 13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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