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탄저균 테러가 일어난 뒤 생화학 테러를 우려해 중단했던 우편물 업무가 30일 재개된다고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우편서비스가 중단된 기간에 쌓인 우편물 중에는 미국 어린이들이 부시 대통령의 요청으로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에게 돈을 보내기 위해 보내온 편지가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백악관, 우편 업무 재개
입력 2001.11.30 (13:54)
단신뉴스
미국 백악관은 탄저균 테러가 일어난 뒤 생화학 테러를 우려해 중단했던 우편물 업무가 30일 재개된다고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우편서비스가 중단된 기간에 쌓인 우편물 중에는 미국 어린이들이 부시 대통령의 요청으로 아프가니스탄 어린이들에게 돈을 보내기 위해 보내온 편지가 많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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