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은 오늘 일본 경찰의 조긴 신용조합 수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중앙 상임위원회 명의로 발표했습니다.
조총련은 이 성명에서 경찰의 수사는 47곳, 56회의 강제 수색과 15명의 구속자를 낸 전대 미문의 수사로, 재일동포와 민족금융기관에 대한 부당한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성명은 또 조총련 전 재정국장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된 데 대해 총련의 모든 활동은 일본의 법을 준수한 것이며 조긴 신용조합 거래에서도 법에 저촉된 일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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