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종합 금융사 16개사의 부실채권 6천 3백억원 어치가 팔렸습니다.
예금 보험 공사의 자회사인 한아름 금고는 오늘 신한등 퇴출 종금사 16개로부터 인수한 부실 채권이 국제 경쟁 입찰 결과 GE 캐피탈등 5개사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실 채권들의 장부상 가격은 모두 6천 3백억원 대며, 매각 대금은 3분의 1에 조금 못미치는 천 9백 31억원입니다.
매각 대금의 20%는 다음달에, 나머지 금액은 채권 양도절차가 모두 마무리되는 내년 2월말 지급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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