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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공적자금비리 무기한 단속 돌입
    • 입력2001.11.30 (15:1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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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공적자금 비리에 대해 최경원 법무장관의 특별지시에 따라 검찰이 무기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공적자금 비리를 근절하라는 최경원 장관의 특별지시에 따라, 검찰에 공적자금 비리에 대한 특별 수사본부를 설치해 무기한 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창청 중앙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 구성되는 특별 수사본부에는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공적자금 투입을 초래한 부실기업주와 부실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각종 비리행위에 대해 합동 수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검찰은 특히 부실 기업주와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은닉재산과 해외 도피 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이를 환수하는데 수사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죄질 불량자들을 전원 구속해 법정최고형을 구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은 내일 오전 전국 특수부장 회의를 소집해 구체적인 수사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해 9월부터 공적자금과 공공기금 손실 유발 사범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지금까지 모두 1855명을 적발해 이가운데 73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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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공적자금비리 무기한 단속 돌입
    • 입력 2001.11.30 (15:17)
    단신뉴스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있는 공적자금 비리에 대해 최경원 법무장관의 특별지시에 따라 검찰이 무기한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수사 역량을 총동원해 공적자금 비리를 근절하라는 최경원 장관의 특별지시에 따라, 검찰에 공적자금 비리에 대한 특별 수사본부를 설치해 무기한 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창청 중앙수사부장을 본부장으로 구성되는 특별 수사본부에는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공적자금 투입을 초래한 부실기업주와 부실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각종 비리행위에 대해 합동 수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검찰은 특히 부실 기업주와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은닉재산과 해외 도피 재산을 철저히 추적해 이를 환수하는데 수사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죄질 불량자들을 전원 구속해 법정최고형을 구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은 내일 오전 전국 특수부장 회의를 소집해 구체적인 수사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해 9월부터 공적자금과 공공기금 손실 유발 사범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지금까지 모두 1855명을 적발해 이가운데 73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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