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감사담당 직원 일부가 감사기간에 향응을 제공받았다는 글이 인터넷 등에 유포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경찰청 사이버 테러 대응센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남효채 복무감사관은 오늘 일부 감사담당 직원이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10일까지 전라북도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면서 만찬에 이어 고스톱과 단란주점 향응 등을 제공받았다는 글이 전국공무원 직장협의회와 모언론사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 감사관은 그러나 감사기간에 전 직원이 같은 여관에서 합숙을 하고 식사도 같이했기 때문에 일부 직원의 일탈행위는 있을 수 없었고 또 감사를 나가면 피감기관으로부터 음료수 등 일체의 편의를 제공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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