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서울 목동의 모 주상 복합 아파트에서 지하에 들어서는 목욕탕의 연통시설과 관련해 주민과 업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마찰을 빚었습니다.
주민 100여 명은 목욕탕의 연통시설이 아파트 베란다로 연결되면 위험할 수밖에 없고 관할 구청에서 업체 측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는 데도 공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은 목욕탕의 연통시설 설치는 구청의 허가 사항이 아니며 구청의 공사 중지 명령은 부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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