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에 사용될 공인구가 오늘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지난 31년간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인구를 만들어 온 아디다스는 오늘 부산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공식명칭이 피버노바인 공인구를 공개했습니다.
피버노바는 열정을 뜻하는 영어 피버와 라틴어에서 유래한 별을 의미하는 노바의 합성어입니다.
98프랑스월드컵 공인구 트리콜로에 적용된 기포강화 플라스틱 이른바 신택틱 폼 기술을 더욱 혁신시켜 만들어진 피버노바는 지금까지 현존하는 어떤 축구공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반발력을 가진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피버노바는 또 한국과 일본의 현대문화를 반영시켜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고안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