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AP.dpa=연합뉴스) 중국은 지난 94년 공개적으로 크메르 루주와 접촉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으나 최근까지 크메르 루주와 비밀리에 접촉했다고 캄보디아의 영자신문 프놈펜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크메르 루주의 군 지도자 타목과 여러사람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싣고 타목 옆에 서 있는 사람들이 태국주재 중국대사 푸쉐장과 방콕주재 중국대사관의 이등서기관이었던 마담 창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외교 관계자들이 사진에 있는 사람들이 중국 외교관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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