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봄베이에서 인도 경찰에 체포된 한 남자가 영국 하원 건물에 여객기 테러를 벌이기위해 비행 교습을 받았다는 진술을 했다고 아시안 에이지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인도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모하메드 아프로즈'라는 이름의 이 남자는 여객기 테러를 위해 호주와 영국,미국 등에서 21만여 달러를 들여 비행 교습을 받았으며 영국 하원 건물에 비행기를 추락시킬 계획을 갖고 있었음을 자백했다고 전했습니다.
아프로즈는 9.11 테러에 가담한 테러용의자들과 같은 비행 훈련장에서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빈 라덴과의 연루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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