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내외가 퇴임 이후 지낼 서울 동교동 사저가 다음달 15일부터 신축공사에 들어갑니다.
청와대는 오늘 동교동 사저가 노후화로 붕괴우려가 있어 신축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서울 마포구청이 지난 27일 발급한 건축허가서 사본을 공개했습니다.
청와대는 건축주는 이희호 여사로 173평의 대지에 지하1층 지상 2층짜리 단독 주택을 신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 내외는 동교동 사저에 60년대 후반부터 95년 12월까지 거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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