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적십자사는 오늘 총재 자문기구인 남북 적십자 교류 전문위원회를 열어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이른 시일 안에 재개하기 위해 다음달 안에 적십자 회담을 북측에 제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전문 위원들은 과거에는 인도적인 부문의 남북 대화가 당국간 회담으로 이어진 경우도 있었던만큼 적십자사가 인도적인 부문에서 남북 대화를 주도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남북 적십자 교류 전문위원회는 위원장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과 이재운 이산가족재회추진위원회 위원장, 이병웅 적십자사 총재 특보 등으로 구성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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