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제3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앞으로 2005년까지 신기술 제품과 부품,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해마다 100개씩, 모두 500개의 세계 일류상품을 발굴해 수출 주력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세계 경기침체로 수출환경이 악화되고 있지만 외부 여건만 탓하고 있을 수는 없으며 세계 일류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만이 가장 확실한 수출대책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2005년 5백개 일류상품 개발
입력 2001.11.30 (17:00)
뉴스 5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제3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앞으로 2005년까지 신기술 제품과 부품, 소재산업을 중심으로 해마다 100개씩, 모두 500개의 세계 일류상품을 발굴해 수출 주력상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세계 경기침체로 수출환경이 악화되고 있지만 외부 여건만 탓하고 있을 수는 없으며 세계 일류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만이 가장 확실한 수출대책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