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불교와 기독교, 천주교 등 7대 종단 대표들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야 정치권이 남북문제에 대해서는 민족 생존과 이익을 위해 정쟁을 중단하고 협력해야 한다며 남북관계가 어려워질수록 남북한 당국이 민간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또 북한에 대해 6.15 남북 공동선언의 합의대로 남북 대화와 교류를 재개할 것을 촉구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미대화도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