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동해항을 출발한 세번째 금강산 유람선인 현대 풍악호가 장전항 입항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현대 풍악호에 대한 북한의 장전항 입항 허가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히고 현대측이 날이 밝는대로 북한측과 입항에 따른 협의에 나설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입항 지연 사유에 대해 북한 내부사정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 풍악호는 금강호와 봉래호에 이은 세번째 금강산 유람선으로 이번이 첫 출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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