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니 미국 부통령은 오사마 빈 라덴이 아직 아프가니스탄에 남아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ABC 방송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최근의 공세로 빈 라덴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지역을 상당 부분 축소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빈 라덴이 아프간 동부의 토라 보라 인근 동굴에 숨어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지역에 숨어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알-카에다의 테러 훈련 캠프 운영자인 오마르 압델-라흐만의 아들 아흐메드가 북부동맹에 체포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빙성이 있는 것 같지만 구체적인 확증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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