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아프간의 치안 유지를 위한 다국적 평화유지군 배치에 제동을 걸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군 소식통들을 인용해 탈레반 통치에서 해방된 지역에 수천 명의 다국적 평화유지군이 지금 당장 배치될 경우 미군의 작전 수행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랭크스 미 중부사령관도 군사작전을 한창 진행하는 도중에 평화유지군 지원을 받아들이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규정했다고 군 간부들이 말했습니다.
이로 인해 영국은 6천 명의 추가병력을 파견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미군 중부사령부의 반대에 직면해있으며 프랑스도 우즈벡에 60명의 병력이 주둔중이지만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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