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들을 유흥주점에 취업시키고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직업소개소 대표 51살 장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의 직업소개소에 찾아온 16살 문모 양 등 10대 3명을 한 사람에 50만 원씩 받고 평촌 일대 유흥주점에 접대부로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흥주점에 10대 소개한 직업소개소 대표등 검거
입력 2001.11.30 (18:14)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들을 유흥주점에 취업시키고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직업소개소 대표 51살 장모 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달 13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의 직업소개소에 찾아온 16살 문모 양 등 10대 3명을 한 사람에 50만 원씩 받고 평촌 일대 유흥주점에 접대부로 소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